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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초반 제원표에서 엔진을 ‘가솔린 터보’라고 표기하는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디젤 터보입니다. 이전 차의 제원표에 덮어 씌우다가 큰 실수를 저질렀네요. 정정하고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습니다.

폭스바겐 아테온은 파사트 GT와 CC 그리고 페이튼까지 모든 모델의 영향을 받고 영향을 줄 모델입니다. 이전에 없던 스포트백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아테온은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들 것 절묘하게 버무렸습니다. 스타일, 편의사양, 주행성능 그리고 효율성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습니다. 처음 사진으로 공개했을 때는 너무 화려한 게 아닌가 싶었는데 마주하고 보니 실물이 사진의 몇 곱절 이상으로 훌륭했습니다. 모터사이클을 볼 때 사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실물이 멋지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까닭인즉슨 입체미입니다. 단면으로 보다가 손에 잡히는 입체적인 물질이 되어 눈앞에 왔을 때 느껴지는 촉각은 시각만으로는 짐작할 수 없는, 반드시 만져봐야 알 수 있는 느낌입니다. 아테온에겐 그런 게 있었습니다. 차의 면에 힘있게 직선으로 죽죽 그어놓은 선들이 주는 에너지가 대단했습니다. 그 에너지만으로 차의 인상이 달라졌습니다.
인테리어 부분에서는 파사트 GT와 다를 게 무어냐는 혹평이 많습니다. 하지만 분명 일정 부분 이상의 업데이트가 이뤄졌습니다. 짧은 시간 주행을 했지만 파사트 GT보다 윗급의 모델, 뒤에 나온 모델이라는 게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모쪼록 동영상 시승기에서 그런 부분이 조금이나마 잘 전달됐으면 합니다. 기해년, 모두들 뜻하는 바 이루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폭스바겐 공식딜러인 클라쎄 오토의 동대문 전시장 강병구 팀장님께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혹시나 아테온 구입에 대한 궁금한 정보는 전시장으로 문의 바랍니다. 02-2241-8888

시승차 협조 외에는 일체의 의견을 들은 것도, 들을 것도 없었음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엔진
I4 디젤 터보
배기량 1968cc
최고출력(ps) 190/3500~4000rpm
최대토크(kg.m) 40.8/1900~3300rpm
변속기 7단 DSG

섀시
서스펜션 앞/뒤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브레이크 디스크/디스크
스티어링 랙&피니언
타이어 245/45 R 18

크기
전장X전폭X전고 4860X1870X1450mm
휠베이스 2840mm
공차중량 1684kg
연료탱크 66L
트렁크 용량 563~1557L

성능
0-100km/h 가속 7.7초
최고속도(km/h) 239
공인연비(복합/도심/고속) 15.0/13.6/17.2km/L
이산화탄소 배출량 125g/km

가격 571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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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комментарий

  1. 다 좋은데~ 요즘 디젤 승용차를 누가 타나요? 호텔입구에서 달달거리는 남자친구 디젤차가 오면 숨어버리고 싶다는 여자들 인터뷰보면 디젤차 사고싶은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2. 전세계적으로 디젤의 입지가 점점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에서만 특히 디젤에 대한 인식이 급변하는듯 합니다. 친환경 디젤이라고 연비와 성능 모두 갖춘 첨단 엔진이라고 추켜세울 때는 언제구요…ㅠㅠ

    미세먼지 원인제공의 주범이라는데,,사실 이런 논리로 따지면 디젤차량보다는 화력발전소나 기타 다른 산업지역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이물질…그리고 최대 원인제공자인 중국이 한몫 더 한다고 봅니다.

    뭐라고 해도 아직까지는 디젤 만큼 토크 안정적이고 연비 좋은 파워트레인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고속도로 장거리 운행에서는 특히 디젤차의 진가가 발휘 됩니다.

    하브나 전기차도 있긴 하지만 아시는분은 다 아시지만 하브차는 무지막지한 감가상각에 나중에 되팔때를 생각하면 구입하기 좀 망서려지고 전기차는 아직 시기상조 인듯…… 잔기차도 엄청난 잔존가치하락은 마찬가지 이죠….

    옆나라 일본만 해도 폭바아우디 디젤게이트때인 16~17년 정상적으로 차량 판매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발생한 디젤게이트인데 유독 우리나라만 미국과 동조하여 이렇게 디젤차량 마구잡이식으로 입지를 좁게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조용하고 안락하다는 가솔린차량은 CO2 배출이 엄청납니다.
    가솔린이던 디젤이던 배기가스 문제는 내연기관이 존재하는한 필연적인 문제 입니다.

    앞으로 10년 동안은 이런 내연기관차량과 친환경 차량이 공존하겠죠.
    그 이후의 상황은 그때가서 지켜보기로 하구요…..

  3. 저도 둘다 타봤는데 승차감은 아테온이 파사트보다 훨씬 낫습니다. 가변댐퍼로 서스단단함 차이를 느껴보려했지만 큰 차이 없고 대신 노면 진동 걸러주는건 월등히 아테온승.
    다인오디오는 생각보다 안좋아요..좀 음이 뭉개지는 느낌이랄까? 가속할때 느낌은 소음도 괜찮았고 주행질감이 워낙 괜찮았습니다. 다만 가성비로 따지면 파사트 살거 같습니다.

  4. 호주서는 아테온이 출시된지 2년 정도
    됩니다. 휘발유 2.0 터보도 팔립니다.
    2017년형 20000km 미만 중고가 한화로
    3200만원 정도면 삽니다.

    VW 는 호주 백인들에게 사링받는 차라
    골프 파사트 티구안이 많이 팔려요.
    그러나 아테온은 별로 길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서구에서 잘 팔리지
    않는다는 점은 가격이 비싸고 어딘가
    인기를 끌지 못하는 이유가 있단 뜻이예요
    특히 실내 인티리어를 엄청 따지는 허영이
    많은 한국에서는 싼마이라며 환영받지
    못할게 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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